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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현재 남편이 저를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맺고 불륜을 저질렀다고 의심하여 상대방 남자측 상사에게 알리고 저 또한 고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상대 남자는 미군이며 제가 일하면서 알게 된 친구로 지내는 단순한 친구 사이입니다. 또한 현재 남편은 한국군이며 미군측에 알린 상태입니다. 사실 제가 현재 남편과 재혼 을 하였습니다. 사실혼 관계가 현재 6년차 이며, 현재 남편이 제가 이혼전 (별거중) 에 결혼하기를 원하고 아이를 먼저 가졌으면 좋겠다고 하여 이혼 전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출생신고도 이혼 후 한참뒤에 하게 되었습니다. 전 남편 사이에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현재 큰아이의 존재를 남편 가족도 모르고 군에도 신고 조차 하지 않아 없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오로지 가족증명서에만 확인 됩니다. 그래서 남편쪽 사람들은 현재까지 큰아이의 존재를 모릅니다. 그래서 남편 친구들이 오면 사진을 늘 숨기고 하였습니다. 너무 속상하지만 나중에 알릴거야 이러는 남편만 믿었습니다. 결혼식도 없었고 돈도 없는 상태였고 빛도 조금있었기에 빛도 해결하고 신혼여행 처럼 여행도 갈겸 제가 가지고 있던 집을 팔아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현 남편은 제가 임신중일 때 차를 몰고 가다 만삭인 저에게 함부로 하였고 출산 후 3일째 되는 날 저에게 폭력과 욕설 갖같은 험담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되는 폭력으로 119 구급대도 집으로 오고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또한 폭력을 쓰고 욕을하여 새벽에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나온적도 있습니다. 지난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차마.. 그런데 저는 남편에게 해가 되게 하고 싶지 않아 신고조차 하지 않았고 구급대원들이나 의사가 아이들에게 엄마 혹시 맞았냐고 물어보아도 제가 아니라고 하고 중재 하였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잘못했다고 아이 포기 각서까지 써서 주었습니다. 그러나 몇일 뒤 또 똑같은 일을 저지르고 거짓말하고 남들에게는 제가 나쁜사람으로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또한 술 취해 폭력을 쓰고 이혼하자고 몇년을 저에게 말을 하고 저희 부모님께 전화하여 저를 당장 데려가라고 막말을 한 사람이였습니다. 아이들 교육을 시키며 점점 많은 돈을 쓰게 되었고 그 돈을 메꾸려고 제 개인적으로 대출을 받고 하다보니 돈이 필요하여 작년 10월부터 학원강사로 다시 일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남편과 따로 살고 있는 저로서는 아이들을 양육하며 돈을 벌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유치원시간에 맞춰야 하고 저녁도 챙겨주어야 하는데 강사시간은 그렇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니 아이들이 돌아올 시간을 맞출만한 시간이 되질 않아 야간에 아이들 잘때 할 수있는 일을 알아보다 바텐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상한 바의 바텐더가 아니라 미군부대에 있는 정말 단순한 술만 만드는 바텐더 였습니다. 그것도 제가 5개월 만에 그만 두었습니다. 그런데 저 또한 미국에서 살다왔고 대화가 가능하다보니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 이상한 관계의 친구가 아닌 단순한 친구로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만들어 같이 파티도 가고 몇명이 뭉쳐 여행도 가고 하였습니다. 단순히 1대1로 밤을 보내거나 그런적이 없는데 저를 자꾸 몰아가며 연락 조차 하지말라고 강요하며 지금은 너희들 둘다 가만두지 않겠다며 메세지를 보내고 신고할테니 경찰서와 법원에 가라고 하고 통화내역서를 뽑아 그 친구에게 연락하고 전화하여 일도 못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저에게 평생 꼬리표 달게 해줄게 이러면서 넌 여기서도 살수 없고 해외도 나갈 수 없을 정도로 만들어 줄거야 라고 말을 합니다. 제가 하는 말은 듣지 않고 자기가 한 행동들은 신경도 안쓰고 마치 너 잘 걸렸다 하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정신이 없고 화도 나고 속상하기도 하고.. 내용을 정신 없이 쓴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한 제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이렇게는 저 또한 더이상 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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