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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의료사고 은폐하려고 피해자 죽이려는 경찰관련자들 | 작성일 | 2017-06-19 |
|---|---|---|---|
| 작성자 | 신재은 | 조회수 | 8270 |
치아 병신만든 아산병원, 김진한,박진성 피해자 괴롭히는 경찰관련자들 소송조작하는 변호사, 판사 2003.11.13.서울 아산병원 아산병원 교정과 박현도선생이 턱관절이 어긋나 있었는데 작은 어금니를 짝짝이로 발치해서 턱에 변화를 주겠다고 했음 아산병원은 예약이 꽉 차있다며 다른치과에서 발치하고 오라며 진료의뢰서를 써 주었음 집근처 위생치과에 갔더니 발치하고 난뒤에 옆에있는 교정치과 펜실베니아 치과를 다녀오라고했음 펜실베니아 진단서에 TMJ 소리나고 통증있다고 되어있음 남아있는 작은어금니 번호가 #15 #24 #35 #44 미니스크류를 몇 개 심으면 2년내에 끝날 것을 1년반에 끝내준다고 했음 그냥 2년 한다고 했는데 3년이 지나고나서 2년 넘게 남았다고 했음 임승민선생은 혀 아래 철사를 지나가게 해둔적도 있음 두달동안 고생시키고 효과없다며 뺐는데 그기간동안 바보처럼 말해야 했고 답답해 죽는줄 알았음 2004. 장난 스런 키스를 100번 이상 봤다고 친구들한테 추천하고 다닐 시기부터 척추가 죽을 듯이 아프기 시작했음 자다가 울정도로 척추가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으러 다녔는데 이유를 모른다고 했었음 2005.어디가나 시비를 걸었고 싸우려고 하던년들이 많았음 리덕틸 부작용과 치아교정 스트레스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던 고민만으로도 벅차서 그런년들이 그러던지 말던지 내가 피해다녔음 2005.뾰루지 나기 시작해서 아산병원 피부과에서 항생제 처방받아 복용했음 2006.8 서울 아산병원 2년내에 끝내준다고 했지만 담당의만 바뀌고 (박현도->문윤식->성상진->임승민 )3년이 지나고 나서 2년반 넘게 남았다고 했음 정말 2년넘게 남은건가 물었더니 8개월 남았다고 했음 1천만원 주면서 다른치과에가서 치아교정을 하라고 하면서 추후 문제가 생기면 청구할수 있다고 했음 2006.8 종합병원에서 치아교정 하기 싫어서 (치과병원이 따로 있는줄은 몰랐음) 교정치과 두군데 갔는데 두곳다 2년 넘게 남았다고 해서 가지 않았음 2006.9 구리 고운미소치과 김진한 8개월은 무리고 1년내에 끝내준다고 함 1년이 지나서 치과이전하고 정신없었다며 1년이상 남았다고 함 치아교정중에 치아들이 흔들흔들 거림 치아교정 시작하면서부터 치통이 심했으나 김진한 치과에서 교정 남은기간은 통증이 제일 심했음 2007. 짱아 뺑소니 당함 범인이 누군지는 모르겠음 2008.9 구리 고운미소 치과 김진한 철사를 떼고 나서 윗니가 아랫니를 많이 덮고 위,아래 치아 중심선이 맞지 않는건 맞춰 줄수 없다고 했음 립본드라는 헝겊을 치아 안쪽 잇몸쪽에 띠를 둘러 붙이고 일본유학 잘다녀오라고했음 정기체크같은건 없었음 투명장치 옴니백이라는걸 끼고 자라고 함 2009.12 구리 김진한 치과 거울로 볼 때 안쪽 립본드는 보이지 않았음 김진한이 보일까봐 일부러 잇몸쪽에 발라두었다고 했음 위,아래 치아들이 거무틱틱 해지더니 한꺼번에 와장창 무너짐 김진한 치과에서 하는말이 정기체크를 오지 않아 상한거라고 했음 정기치크 말해준적 없음 2012.7 남양주시 원병원 엄마한테 암이라고 설명도 없이 수술 들어감 수술 끝나고 나서 암말기라며 곧 죽을 거라고 했음 항암제를 맞아야 된다고 함 다른 병원 가볼거니까 항암제 안맞겠다고 했음 조직 검사 보냈다더니 그건 맹장이였다고함 우회술을 했다고함 신촌 세브란스에서 재수술을 하였는데 대장암2기 2012.7 치과 마다 발치개수가 달랐음 살려주는 치과를 찾아다님 15개 발치 2012.8.13 마포 한그루 치과 뿌리만 남은 치아 뿌리도 기둥심어 쓴다길래 그렇게 해달라고 했음 박진성 원장이 나도 모르게 브릿지를 하려고 했음 치아뿌리가 짧고 염증이 심해 살려줄수 없다고 했음 치아 재교정을 해야된다고 했음 철사에 5년간 묶여 살아서 더 이상 치아교정 안하겠다고 했는데도 윗니가 아랫니를 많이 덮고 위 아래 치아 중심선이 맞지 않아서 해야된다고 했음 치아들이 와장창 무너져 있었기 때문에 박진성을 신뢰할수 없었음 2012.9 구리 더 편한 치과 세브란스에서 송곳니 신경이 살아있었는데 치과에서 뚫어서 신경치료 하려고 했음 한그루 치과에서 시작된거니까 한그루 치과에 물어보라고 했음 2012.9 김진한 치과에 전화 걸어 안쪽에 붙여 놓은게 무엇인가 물었더니 립본드라고 했음 남들은 철사로 하는데 왜 립본드를 붙였는가 물었더니 그당시 새로 나왔고 비싼거라 지금은 안쓴다고 함 치주부목은 치아 아래쪽에 본드도 흐르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왜 아래쪽에 붙였냐고 물어보니까 보일까봐 그랬다고함 “치근흡수 된거 알고 계셨어요?” 라고 물어보니 알고 있었다고 했음 2012.10 발치개수 20개 2012.11 한그루 치과 박진성원장 메일 내용 초심을 잃어서 뚫었다고 했음 2012.11 아산병원에 전화걸어 소송하지 말고 추후 문제 생기면 청구하라고 했었다고 했더니 그런적 없다고 했음 자료는 폐기처분 했다고 했음 2013 2012카합 632 의정부 지방법원 치료에 대해 사과하라 2014.3 엄마하고 남은 시간 같이 지내려고 나일전원빌라에서 같이 살게됨 도청도촬 티를 내며 잠을 못자게함 소송안하겠다고 인터넷에 있던 자료 싹다 지웠음 그런데도 계속 수면방해를 했음 계속 수면방해 하면 소송을 할거라고 했음 계속 수면방해 했음 2014.9. 경기도 변호사 협회에서 가보라고 했던 법무법인 한강에 사건 갖다 주었음 2014.11.21. 소장접수 2014가단134355 동부지방법원 사건번호도 몰랐음 변호사 사무실과 통화도 하기 싫었고 소장 읽어보지도 않았음 계속 수면방해 하길래 변호사 사무실 전화 걸어서 마음대로 하고 건드리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수면방해 계속 수면방해 하면 고소할거라고 했더니 계속 수면방해 고소장 썼는데 의정부지방검찰청에서 각하처분 했음 세브란스에서 엄마 맞던 항암제 젤로다로 바꿨음 2015.3 나일전원 빌라 3층살 때 4층에서 계속 괴롭혀서 가곡리 노블하임 4층으로 이사왔음 옆집 아랫집에서 괴롭혔음 2015.6.29 401호,302호,202호 화도파출소 모여서 신재은을 괴롭힘 302호가 신재은 폭행 2015.7.2 동부지방법원 변론기일 한강에서 도장 가져오라고 해서 간다고 했음 아산병원 관련자 옆집에서 나를 죽인다고 나오라고 현관문을 부셔놓으며 협박 2015.7.20 엄마 살해당함 장례식장에 한강변호사 왔음 병원과 치과 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저는 조용히 있고 싶습니다 핸드폰에도 적어놨음 집에 오자마자 수면방해 당함 한강에 전화해서 증거제출 해달라고 했음 나는 수면방해를 당하기 때문에 소송을 꼭 이겨야 겠다 증거제출을 해달라고 했음 증거제출 안해줘서 다른 변호사 한테 맡겼는데 더 조작했음 박철훈 변호사가 전화해서 “사임서 내주세요” 라고 하라고 시켰음 사임서 내시려면 그냥 내시라고 했더니 사임서 내지 않고 소송 조작 증거제출 부탁했더니 정신병자로 몰고 다른 사람사진과 다른 주장으로 진료기록 감정 조작 2015.8 401호부부, 302호 부부,화도파출소 모여서 신재은의 머리를 돌아가면서 때렸음 2015.9.11 401호가 신재은집에 무단침입해서 신재은을 폭행했음 계속 잠을 못자게 해서 목졸라 죽으려고 했더니 언제 죽나 보고있던 경찰관련자들 법원에 탄원서를 써도 도와주지 않았음 쿵쿵거리고 벽쳐대는게합의라고 함 합의, 협상이라고 했음 신체감정 2억 넘게 나왔으니까 재신체감정 해달라고 했지만 2억도 도장찍고 오겠다고 했는데도 계속 수면방해 2016.2.11 새벽내내 잠을 못자게 하더니 401호가 신재은 죽이겠다고 현관문 부셔가며 나오라고함 2016.3 새벽내내 잠을 못자게 하고 화도파출소와 401,302호가 우리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옴 아빠와 있는데 401호 부부가 찾아옴 또 무단침입 했음 지난번처럼 주방까지 들어온건 아니지만 내방 바로앞 까지 들어왔음 안방에 있던 낫을 가지고 내방으로 가져다 놨음 401호 마귀년이 아빠한테 저것봐라 신재은이 낫들고 다니는거 안보이냐고함 들어오지 말라고 가져다 둔거라고 했음 2016.4.30 2016.4.30 2016고정2262 국선변호사,판사 짜고 401호년이랑 조작질해서 항소 2017노1445 새벽내내 잠을 못자게 하더니 여러명이 찾아와 현관문을 부셔가며 신재은을 죽이겠다고 나오라고함 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려고 했음 침대옆에 그전부터 낫을 두고 있었음 아빠가 문을 열어주자 화도 파출소가 들어와서 현행범이라고 잡아감 항소하면서 녹취록으로 제출했음 401호년이 신재은을 괴롭힌건 쏙 빼고 신재은이 401호를 협박했다며 거짓신고했음 법정에서 말하길 401호가 커피숍을 가있었는데 302호가 전화를 걸었다고함 신재은이 401호문을 두드리고 있더라고 신재은집 문 부셔가며 죽인다고 나오라고 안나가니까 비밀전호 누르고 들어오려던 년들임 2016.5 유투브에서 아따신치를 보고 있었음 자막고 대사가 쯔!요!끼 중요한건 강하게 말하는 거다라는 부분에서 탕탕탕탕거림 강하게 말하라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스스로 메일을 보내라고 했음 (장례식 끝나고 엄마를 따라가려고 했음 장례식장에서부터 한끼도 먹지 않았고 집에와서도 엄마따라가려고 했는데 계속 수면방해 아산병원과 치과 원하는 대로 해주라고 했는데도 계속 괴롭혔음 쯔요끼? 아! 내가 치과들 원하는 대로 해주라고 해서 괴롭혔구나 그렇게 착각했던 것 ) 그래서 변호사한테 메일을 보냈음 보내자마자 정답은 차였다며 꿈깨라고 했음 쯔요끼라고 부추긴게 누군데 라고 생각하며 합의를 안한겠다고 신재은 메일에 적어두었음 성질나서 막 보내다 보니까 14번 보내져 있길래 그냥 놔뒀음 그 전부터 조작질 하면서 피해자 괴롭히더니 신재은이 조까라고 했다며 더 괴롭힘 401호가 쯔요끼라고 부추긴거다 합의는 쯔요끼라고 했었다 동영상 찾아봐라 했더니 그럴생각은 안하고 이때다 싶어서 주구장창 족구 조커 조까거리며 조작 나중에 401호년이 둘러대길 쪼끼가 가위라는 동영상 가져다 놨는데 나는 일본어 공부하면서 가위가 하사미라 배웠지 쪼끼가 가위라는건 들어본 역사가 없다 2016.9 우리집을 위한거라길래 소송취하 메일 보냄 그러면 경찰 관련자들이 변호사에 증거제출해달라는 메일을 보내놓음 소송취하 해달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장사라도 하고 살면 경찰분들 와주시고 저를 괴롭힌 병원이지만 대통령 선거에 나가시면 대통령 되시라고 기도라도 해드리겠다고 했음 주구장창 잠못자게 하더니 정신병자로 몰아 약먹여 죽이려고 햇음 장사하면서 살 마음도 없음 소송 이겨서 웰다이 할것임 뭐 쓰나 무슨 말하나 듣고 있다가 쳐대는 병신짓 하지말라는거 못알아 듣겠냐? 닭대가리라서? 하긴 니네같은 병신들 뽑아놔야 꼬붕으로 쓰겠지 나도 이제 니네들 낯짝도 보기 싫고 아산병원은 악마야! 2016 10. 계속 수면방해하고 축령병원과 짜고 정신병자로 몰아 억지로 약먹였음 그 약으로 인해 침이 질질 흘렀고 눈도 제대로 못떴음 자살시도를 4번이나 했음 2016.12 진료기록 감정 조작 하고 원고 패소라며 판사가 소송 조작 아산병원은 필름을 폐기처분 했음 김진한은 치아뿌리 녹은걸 알면서 흔들거리는 치아에 유지장치도 아닌 헝겊을 발라놨음 박진성은 초심을 잃어 뚫어죽였다고 해서 치료에 대해 사과하라고 결정났음 2017.1. 항소 2017나20410 동부지방법원 2017.4. 21. 동부지방법원 변론기일 변호사들은 이름 말한게 끝이고 나는 병원고 치과에서 당한거 이야기 했음 판사는 한마디 대꾸도 없이 재판 끝냈음 2017.5. 2 주위에서 괴롭혀서 단독 주택으로 이사왔는데 도청도촬은 물론이고 지붕에다 뭔가 던져가며 괴롭힘 던지는 소리 이외에도 있는걸 보면 벽이나 바닥을 공사중이던 집이므로 그 안이나 지붕에 스피커 같은걸 설치해둔 것 같음 지금도 무슨 글 쓰나 보고 있다가 이부분에서 탕탕거림 2017.6.9 항소기각 판결문에 쓰지도 못했음 1심은 선임했던 박철훈 변호사가 조작한거라며 항소이유와 청구취지변경을 했는데도 민사소송법제 420조라나 뭐라나 1심과 같은 판결이라고 했음 민사소송법에 증거인멸은 입증방해라고 되어 있고 형법에서 증거인멸은 증거인멸죄거든요 2017.6.18 이사온집까지 스피커나 지붕에 뭔가를 쳐대며 도청도촬 티내고 틀니금액도 안나오는 금액으로 합의하라고 협박하고 있음 치아교정 7년 헛고생 발치 20개 28개 보철, 치근흡수, 만성근단성치주염 만성복합 치주염 당뇨로 몰려고 했지만 혈액검사 이상없다는 증거있음 일실수익2억 치료비2억 위자료 3천인데 틀니금액도 안나오는 1천만원에 합의하라고 피해자 집에 도청도촬 하며 잠못자게 하고 엄마죽이고 이사온집 까지도 잠을 못자게 괴롭히고 있음 아픈 날은 더 못자게 해서 귀에 이명까지 생겼음 ‘ 도청도촬하며 수면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집에 카메라 설치해둔적 찾아내서 경찰관련자 처벌할수 있게 해주십시요 검찰에 고소장 썼는데 각하처분 했습니다 도청도촬 하며 의료사고 피해자 죽이려는 경찰관련자들 카메라 찾아내서 경찰관련자들 처벌받을수 있게 해주십시요 틀니금액으로 합의할 생각 없지만 파충류보다 징그러운 경찰관련자들이 잠못자게 하면서 억지로 강요하는건 누구라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죽어서도 치과를 용서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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